
[뉴스핌=이슈팀] 미국 유명 팝 가수 질 스캇(40)이 빅뱅을 극찬했다.
스캇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의 신선한 그룹 빅뱅을 주목하라"라며 "빅뱅 '배드보이' 들어봐. 중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배드 보이'는 K팝 중 최고다. 블루 헤어도 멋있다"라며 빅뱅의 음악과 스타일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질 스캇은 미국의 알앤비 여가수로, 지난 2001년 정규 앨범 'Who Is Jill Scott?-Words and Sounds Vol.1'로 데뷔로 데뷔했다. 그녀는 지난 2004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2집 앨범 수록곡 '크로스 마이 마인드'로 최우수 어번, 얼터너티브 부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질 스캇 빅뱅 극찬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뱅이 정말 자랑스럽다" "질 스캇도 반하게 한 빅뱅" "배드보이는 정말 명곡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빅뱅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빅뱅 얼라이브 갤럭시 투어 더 파이널' 콘서트로 대미의 월드투어를 마무리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