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 프레시안(대표이사 김철하)은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이야기로 위로를 주는 '뮤지컬 심야식당 쿠킹클래스'를 지난 17일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맛있는 요리로 오감을 자극하는 인기 뮤지컬 심야식당에 나오는 화제의 메뉴를 프레시안의 건강한 재료로 직접 만들어보고, 진정한 힐링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마련됐다.

이날 소개된 힐링 푸드로는 합성첨가물은 빼고 순돈육 함량을 94%까지 높여 고기 본연의 맛을 제대로 살린 '프레시안 더(The) 건강한 비엔나'를 활용한 '문어 소세지'와 7mm의 두툼한 두께에 신안천일염으로 간을 해 담백하고 맛있는 '프레시안 더 건강한 베이컨 스테이크'로 만든 '야끼우동' 등이 있다.
CJ제일제당 프레시안팀 김윤경 과장은 "최근 뮤지컬 심야식당이 '힐링 뮤지컬'로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프레시안은 뮤지컬 속 화제의 메뉴를 만들어봄으로써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이번 쿠킹클래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올 겨울에는 프레시안 제품을 활용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힐링 푸드를 만들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