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민호(26)가 영화 '친구2' 출연을 고사했다.
이민호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한 매체를 통해 "'친구2' 출연을 신중히 검토한 결과 스케줄 등의 문제로 정중히 거절했다"고 '이민호 친구2 고사'에 대해 전했다.
앞서 이민호는 '친구' 곽경택 감독이 준비 중인 '친구2'에서 장동건(동수)의 아들 역을 제의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영화 '울학교 이티' 이후 브라운관 활동에 주력해 온 이민호의 아직 차기작을 결정하지 않은 상태로 드라마와 영화 모두 가능성을 두고 검토 중이다.
한편 영화 '친구2'는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친구'의 후속편으로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유오성)과 준석에게 죽임을 당한 동수(장동건)의 아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