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은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6일 "올해 수주목표는 142억불로 이 중 조성해양이 130억불, 조선외 부문이 12억불이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상선업황 회복이 예상돼 해양뿐만 아니라 조선 부문의 가시적인 수주개선이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LNG선 수주는 4척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작년 대비 LNG선 수주를 높였다"며 "또 지난해 드릴쉽 수주는 9척이었는데 올해도 같은 수준으로 목표를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