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홍군 기자]쌍용자동차가 오는 2월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MLV(다인승ㆍ다목적 차량) 모델의 브랜드명을 ‘코란도 투리스모(프로젝트명 A150)’로 확정하고, 렌더링 이미지를 15일 공개했다.
코란도 투리스모(Korando Turismo)는 기존 로디우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SUV의 스타일링과 성능, 승용차의 안락함, 활용성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11명이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할 실내공간과 4륜 구동의 탁월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쌍용차는 코란도 투리스모의 출시로 젊은 감각의 도시형 CUV ‘코란도 C’, 아웃도어와 익스트림 스포츠 등 레저 활동을 위한 LUV ‘코란도스포츠’와 함께 코란도 패밀리 브랜드를 완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2월 중 코란도 투리스모 보도발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소비자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