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국제가수 싸이(36·박재상)가 이번엔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싸이는 1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I just met the greatest saxophone artist on the planet...President Clinton!!!(방금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색소폰 연주자를 만났어요. 바로 클린턴 대통령"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싸이가 나란히 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클린턴 전 대통령의 소탈하면서도 편안한 웃음과 동그란 안경을 낀 싸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싸이와 클린턴 전 대통령의 만남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클린턴 만남. 미친 월드 인맥 종결자" "대단하다. 클린턴까지.. 진짜 부럽다" "뭔가 두 사람 표정에서 어떤 인자함(?)같은게 보이는건 나뿐인가?" "싸이 볼살이 빠지는 보람이 있겠는데?" "왜 만난건지는 몰라도 진짜 부럽"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오는 26일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NRJ 뮤직 어워즈 2013'에서 올해의 인터내셔널 신인, 올해의 인터내셔널 샹송(대중가요), 올해의 클립(비디오) 등 총 3개 부문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