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한 매체는 "다음 달 22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윤형빈-정경미 결혼식 주례를 이경규가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경규가 윤형빈의 결혼식 주례를 맡게 된 것은 KBS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함께 출연하고 있고 평소 개인적인 친분도 두터운 때문으로 알려졌다. 윤형빈은 수년 전부터 방송 등을 통해 이경규에게 결혼식 주례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경규가 윤형빈-정경미 결혼식 주례를 맡는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경규, 설마 윤형빈-정경미 결혼식 주례사도 호통?" "윤형빈-정경미 커플 정말 잘 어울려" "두 사람 행복해하는 모습 보기 좋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형빈이 정경미와 함께 이경규에게 주례를 부탁하는 장면은 오는 13일 KBS 2TV '남자의 자격'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