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해 12월 프랑스 물가 상승률이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월대비로 0.4% 오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0.3%를 웃돈 수준이다.
전년 대비로는 예상치에 부합하는 1.5% 상승을 기록해 전망치에 부합했다.
12월 담배 가격을 제외한 CPI는 월간으로 0.3%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