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샘표는 글로벌 경기 불황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이 계속되면서 주고받기에 부담이 없는 제품품의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랑스 현지 생산 후 직수입한 프렌치 포도씨유 500㎖ 1개, 프렌치 해바라기유 500㎖ 1개, 카놀라유 클래식 500㎖ 1개가 들어있는 폰타나 프리미엄 오일세트 4호(백화점가격 2만5600원), 이탈리아 현지 생산 후 직수입한 포도씨유 500㎖ 2개, 해바라기유 500㎖ 1개로 구성된 폰타나 포도씨유&해바라기유 2호(백화점가격 2만1400원)가 대표적이다.

산수유석류흑초 500㎖ 1개, 산머루복분자흑초 500㎖ 1개, 블랙블루베리흑초 500㎖ 1개로 구성된 백년동안 건강발효흑초 1호(백화점가격 2만1200원), 순발효흑초원액 700㎖ 1개, 산수유석류흑초 900㎖ 1개, 산머루복분자흑초 900㎖ 1개가 담겨져 있는 백년동안 건강발효흑초 7호(백화점가격 4만3000원)가 있다.
해바라기유 500㎖ 1개, 포도씨유 500㎖ 1개, 돼지고기장조림 140g 1개, 메추리알장조림 140g 1개, 백년동안 산머루복분자 500㎖ 2개, 양조간장 501 300㎖ 2개, 연두 130g 1개, 연두 순 130g 1개가 들어있는 큰집큰인심세트 11호(백화점가격 3만2000원), 해바라기유 500㎖ 2개, 맛간장 500㎖ 1개, 양조간장 701 500㎖ 1개, 순참기름 300㎖ 1개로 구성된 큰집큰인심 세트 6호(백화점가격 2만8900원)등이 있다.
샘표 마케팅팀 김유선 PM은 “경기가 불황이고 소비심리가 위축될수록 고가의 선물보다는 주고받는데 부담이 없는 실속있는 선물세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계절적인 특성으로 과일보다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가공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전망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