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CJ푸드빌은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개봉을 앞둔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주인공들과 함께하는 비빔밥 나눔 행사를 오는 11일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비비고데이는 음력 1월 1일 전날인 섣달 그믐날 화목하게 비빔밥을 나누어 먹는 전통을 잇는다는 의미로 정해졌으며 ‘비빔’과 ‘나눔’을 메인 컨셉트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비고는 오는 9일 개봉 예정인 다문화 어린이의 꿈을 응원하는 <마이 리틀 히어로>의 주연 배우 김래원, 이광수는 물론 실제 다문화가정 아동으로 영화에 출연한 지대한, 황용현 배우들과 함께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지구촌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비빔밥을 나눠 먹을 예정이다.
또한 타파스 메뉴로 구성된 비비고 도시락도 함께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내달 9일 '비비고데이' 까지 총 5주간 매주 금요일마다 지구촌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 센터를 방문, 비비고 비빔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