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공화당 출신의 척 헤이글 전 상원의원을 차기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했다.
또 중앙정보국(CIA) 국장으로 대테러 대책 자문위원인 존 브레넌을 지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헤이글에 대해 "미국 군대가 따를 만한 리더리자 미국의 영웅"이라고 표현했다.
또 브레넌에 대해서는 "뛰어난 내공을 지니고 존경을 받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