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LG생활건강은 주름개선 기능성 라인 '비욘드 해피 스네일'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비욘드 해피 스네일 3종은 크림과 하이드로겔 마스크, 비비 크림 등으로 구성됐다. 참마에서 추출한 식물성 달팽이 점액 유사 성분인 '피토 뮤신'을 함유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전 제품 주름개선 기능성을 획득했으며, 화학방부제와 합성색소를 첨가하지 않았고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해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LG생활건강 박웅철 비욘드 마케터는 “비욘드의 동물보호 철학의 진정성을 전달하고자 자사 화장품 연구소에서 식물성 ‘피토 뮤신’을 개발했다”며 “임상 테스트 결과 기존의 동물성 달팽이 점액이 함유된 제품보다 보습 및 항산화 효과가 우수할 뿐 아니라 피부에 대한 안전성도 높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비욘드 해피 스네일 크림 (주름개선 기능성) 70ml/ 2만4000원
비욘드 해피 스네일 하이드로겔 마스크 (주름개선 기능성)30g/ 4500원
비욘드 해피 스네일 비비 크림 (주름개선+미백+자외선차단 기능성) 45ml/ 1만7000원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