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샘이 수익성 개선 전망에 힘입어 오름세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샘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00원, 1.10% 오른 1만8300원을 기록 중이다.
정홍식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한샘이 다시 수익성에 집중하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한샘의 OP마진이 지난해 3분기 4.2%에서 4분기 약 7.0%로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며 "2013년에도 연평균 6.5~7.0% 수준의 영업이익률 달성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