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9 모니터(SB970)는 마천루(Skyscraper)와 같은 현대적인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최근 미국 IDEA, 일본 Good Design 등 디자인 관련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제품 출하전 마지막 단계에서 일대일로 화질을 점검하는 컬러 캘리블이션 공정으로 자연에 가까운 색을 재현해주는 전문가용 모니터 제품이다.
또한, CES2013 혁신상을 수상한 시리즈7 모니터(SC750)도 선보인다. 사용자 환경을 고려해 화면을 세로로 90도까지 회전할 수 있는 피봇(PIVOT) 기능이 적용된 제품이다.
화면 위치를 높인 타워형 스탠드를 적용해 별도의 지지대 없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과 일반 모니터의 5배에 달하는 5000대 1의 명암비도 구현한다.
이 밖에도 윈도우 8에 최적화된 시리즈7 터치 모니터(SC770 Touch)는 정전식 터치 방식으로 키보드와 마우스가 아닌 손으로 직접 화면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최대 10개의 손가락을 동시에 인식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