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강원랜드가 4분기 영업이익 감소 전망에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4일 오전 9시 43분 현재 강원랜드는 전일대비 2.16% 하락한 2만9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강원랜드는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2.3% 감소한 841억원으로 시장컨센서스인 893억원 보다 낮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실적 부진은 개별소비세, 폐광기금 증가분 때문"이라며 "증설 테이블 오픈 시점도 기존에 예상한 2월에서 6월 이후로 늦어지며 목표가를 3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