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PC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허 회장은 올해 '상생경영, 품질 경영, 효율 극대화, 글로벌 경영'을 경영화두로 꼽았다.
그는 "우리가 만든 제품은 고객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통한 품질 향상·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혀 올 한해 R&D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시사했다.
또한 허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효율성'을 강조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전 계열사가 한 건물에 모이게 된 만큼 적극적인 의사소통과 협업을 통해 그룹 전체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주문이다.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 확대 의사도 피력했다. 허 회장은 "중국, 미국, 베트남, 싱가포르 시장에서 파리바게뜨는 확고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올해는 북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동시에 다른 동남아 국가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