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새해 첫날 전국 눈 소식에 한반도가 하얗게 변했다.
1월1일 기상청에 따르면 계사년 새해 첫날인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렸다. 충남과 경북, 강원도와 전북 일부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방이 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새해 첫날 전국 눈이 내리면서 이날 오전 9시 현재 신적설(적설)량은 서울 2.8(9.2)㎝, 인천 3.0(6.6)㎝, 수원 3.0(6.3)㎝, 서산 5.2(5.2)㎝, 보령 7.0(7.8)㎝, 군산 6.4(8.2)㎝ 등이다.
기상청은 이번 눈이 오후에 점차 그치겠으나, 중부지방은 저녁에 다시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