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올해 초 증시 첫 개장일 매매거래시간이 평소보다 1시간 늦게 시작된다.
1일 한국거래소는 오는 2일 증권시장 개장식 진행으로 인해 개장일 매매거래시간이 임시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날 주식과 상장지수펀드, 주식워런트증권, 채무증권 등 정규시장은 평소보다 1시간 늦은 10시에 개장되며, 종료시각은 기존과 동일한 오후 3시에 마감된다.
2일 하루만 임시로 거래시간이 기존 6시간에서 5시간으로 1시간 가량 단축되며, 3일부터는 기존과 같이 오전 9시에 장을 시작한다.
한편, 이날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의 장개시전 시간외시장 매매거래시간은 오전 8시 30분에서 10시까지 1시간 순연되며, 장개시전 종가매매 및 장개시전 경쟁대량매매는 오전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또한 장종료후 시간외시장의 매매거래시간은 현행 오후 3시 10분에서 6시까지 동일하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