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상위권 미녀 스타들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2012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Most Beautiful Faces of 2012) 결과로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5위에 오른 것이 알려지자, 1위 에밀리아 클라크, 2위 마리옹 꼬띠아르 등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해당 조사는 미국 유명 영화사이트 'TC캔들러닷컴'이 발표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올해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에 열연하며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탔다. 특히 그녀는 지난 2007년 개봉한 프랑스 영화 '라 비 앙 로즈'에서 주연인 에디트 피아프 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유럽의 아름다움을 가진 배우로 고전적이면서 섹시한 외모에 169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한다. 배우인 부모님의 피를 물려받아 어린 시절부터 연극무대에서 연기 경험을 쌓았으며 아름다운 미모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기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에 오른 마리옹 꼬띠아르에 대해 네티즌들은 "제시카 제친 미녀가 누군가 했더니" "라비앙로즈 주연 맡은 배우였구나"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지녔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