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과학자들에게 초능력자로 인정 받은 바나첵의 염력이 화제다.
30일 방송한 MBC '매직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는 염력의 대가이자 미국 최고의 멘탈리스트인 바나첵이 출연한 가운데 '초능력 특집'으로 꾸며졌다. 염력(念力)은 초능력의 하나로 정신을 집중함으로써 손을 대지 않고 물체의 위치를 옮기는 힘을 말하는 것.
이날 방송에서 바나첵은 염력으로 연필, 공, 나무토막 등을 손도 대지 않은 채 움직여 보였다. 그는 성냥갑 위에 바늘을 꽂아 그 위에 접은 돈을 올려놓고, 그 것을 유리컵으로 씌워 외부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한 후 염력을 사용해 돈을 이동시켰다.
이에 대해 바나첵은 "일어나야 할 일을 머리 속에서 보고 있으며 그 일을 실제로 일어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