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신바람 박사' 황수관 교수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황수관 교수는 30일 오후 1시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 병원에서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생전 밝은 웃음으로 건강을 강조하던 황수관 박사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는 "건강하시던 분이..." "그토록 건강하고 밝아보이던 황수관 박사의 갑작스러운 패혈증 사망... 역시 인생은 알 수 없는 거네요 안타까움" "황수관 박사님의 명복을빕니다. 웃음전도사로서 대한민국을 웃게 해주셨고, B.A.P 가 세바퀴 출연했을때도 칭찬을 아끼시지 않으셨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그곳에 웃음을 전달해주세요.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황수관 교수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이며 발인은 2013년 1월1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