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명 ‘신비의 얼음 거품’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블로그에는 ‘신비의 얼음 거품’이라는 사진이 공개됐다.
‘신비의 얼음 거품’ 사진은 미국 사진작가 엠마누엘 쿠페가 촬영한 것으로 캐나다 로키산맥 재스퍼 국립공원의 명물 아브라함 호수가 담겨 있다.
‘신비한 얼음 거품’ 사진은 호수 바닥 식물이 배출한 메탄가스가 수면을 향해 떠오르던 중 극도로 낮은 온도 탓에 얼어버린 것을 뜻한다. 식물들이 배출한 수많은 메탄가스 기포가 얼어붙은 ‘신비한 얼음 거품’ 사진은 겨울철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장관이다.
‘신비의 얼음 거품’ 사진에 네티즌들은 “신비의 얼음 거품이라는 제목이 딱 맞네” “신비의 얼음 거품? 우리나라에서도 될까?” 등 흥미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