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탤런트 박솔미가 '정글의 법칙'을 통해 차도녀 이미지를 벗고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아마존'에 새로 합류한 박솔미는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예능 잠재력을 보여주며 정글 예능퀸에 등극했다.
이날 박솔미는 엽기 표정을 짓는가 하면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1978년생. 나이 공개하면 안되는데. 데뷔는 나 왜 이렇게 감출게 많지?"라고 말하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이어 박솔미는 "박정철 오빠 주변에 있는 사람 중에 특히 너, 그러니까 저를 꼭 이곳에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