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대우건설은 명동도시환경정비사업에 대해 16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76% 규모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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