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박하선 측이 류덕환과 열애설을 부인하며 싱가폴 동반 여행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박하선 측은 28일 불거진 류덕환과 열애설에 대해 복수 매체에 "친한 친구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팔짱을 낀 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과 관련해서도 친한 친구사이에 그럴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두 사람이 싱가폴로 동반 여행을 다녀왔다는 설에도 "사실 무근이다"라며 "전혀 그런일은 없었으며 최초 보도된 매체의 사진 역시 편하게 인사하던 중 찍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박하선과 류덕환이 7개월째 열애중이라는 보도를 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