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임파서블’의 이완 맥그리거, 나오미 왓츠, 톰 홀랜드는 3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영화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인상적인 연기로 사랑 받아온 연기파 배우 이완 맥그리거는 ‘더 임파서블’을 통해 한 번도 맡지 않았던 아버지 연기에 도전한다. 2003년 팀 버튼의 작품 ‘빅 피쉬’에서 아버지 역을 맡긴 했지만 젊은 청년 시절을 연기한 탓에 사실상 부모 역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 ‘킹콩’에서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던 영국 출신의 미녀 배우 나오미 왓츠는 ‘더 임파서블’을 위해 오랜 수중 촬영을 소화하며 겪었던 아찔한 상황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 놓을 예정이다. 또, 실제 아들이 ‘강남스타일’에 푹 빠져있다고 전하며 말춤을 보여줘 팬들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영화 ‘더 임파서블’은 2004년 발생한 쓰나미 속에서 기적적으로 생존한 가족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