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농구선수 유병재와의 결별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
신지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함부로 막말하는 건 아니잖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짧지만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 것.
지난 27일 신지와 유병재의 결별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온라인상에는 각종 추측들이 난무했다.
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연인이었던 둘 사이에 관해 막말과 악플을 일삼으며 논란을 일으켰다.
유병재와 결별 후 신지 심경글을 본 네티즌들은 "신지 마음이 많이 상했겠다" "신지 유병재 결별. 잘 알지도 못하는 일에 막말하지 맙시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신지와 유병재는 동료 홍진영의 소개로 만나 지난 2011년 4월부터 정식으로 교제했으나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