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양은 신임 사장에 윤영구(사진) 전 대림산업 토목사업본부(사장)을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윤 사장은 서울출신으로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1980년 대림산업에 입사해 30여년 이상을 근무하며 국내 최대 해상교량인 서해대교 현장소장과 토목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양 관계자는 “기업의 근간 인 토목사업부문의 강화는 물론 플랜트, 에너지 사업분야 등 기업의 신성장동력을 이끌어 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