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유재석이 이끄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 목요일 예능 최강자의 자리를 지켰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2월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전국기준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20일 방송분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다.
'해피투게더'3은 지난 11월 강호동이 돌아온 MBC '무릎팍도사'에 시청률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으나, 맹추격 끝에 지난 주 방송분에서 1위의 자리를 탈환. 이번 주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는 시청률 7.3%, SBS '자기야'는 6.7%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