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된 주요 아티스트의 활동 지속과 음원가격 인상 수혜 등의 시장환경에 따라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LIG투자증권 지인해 연구원은 28일 "아티스트 라인업 확대가 지속되고 있고 음원가격 인상 수혜 및 기타사항을 점검한 결과 긍정적 시각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주요 아티스트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빅뱅은 내년 1월 국내 콘서트를 마치고, 유닛활동을 지속하며 내년 가을 즈음에 두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할 가능성 유효하다.
또한 2NE1은 내년 초 국내(일본도 가능)에서 앨범이 발매되고 이하이 역시 2~3월 정규앨범 발매된다. 싸이도2~3월 월드앨범 발매하고 반응 살핀 후 콘서트 여부를 확정 지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 음원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지 연구원은 "주력 아티스트들의 활동 지속, 신인 데뷔로 인한 아티스트 라인업 확장 및 음원가격 인상 수혜 등에 따라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라며 "목표주가 8만6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