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교보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4분기부터 점차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조주형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28일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한 3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48.2% 증가한 226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실적개선은 외형증가와 수주잔고의 질적 개선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4분기 원가율이 전년동기대비 2.2%p 개선된 91.0%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며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급증의 영향으로 1697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