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전 본사에서 열린 이날 청렴대회에서 철도공단 임직원은 부정부패 척결과 공정한 사회조성을 위해 어떤 경우에도 알선·청탁을 받지 않기로 임직원행동강령을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철도공단은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상시감찰 체계 구축 및 청렴위기관리회의 등 반부패·청렴 조직체계 강화 ▲부패척결 제도개선 청렴문화 확산 등 다양한 청렴도 제고 방안을 개선·도입할 방침이다.
특히 부패행위의 철저한 예방과 척결을 위해 5단계로 구성된 금품·향응 수수자 적발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청렴결의대회는 공공기관으로서 향응이나 뇌물에 일절 타협하지 않겠다는 우리 공단 전임직원의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는 자리"라며 "앞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철도건설로 국민에 대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