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짝 41기 여자 3호가 남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12월26일 방송된 SBS '짝' 41기 재수생 특집에서 여자3호는 남자들의 애정을 한몸에 받았다.
남자4호는 여자3호에 대해 "원래 연상을 별로 선호하지는 않는다"며 "금은동을 가려보라고 하면 여자3호가 금이다. 몸매 비율이 좋지 않냐. 얘기하다가 웃으면 그게 그렇게 귀엽다"며 극찬을 했다.
이어 남자 4호는 "완전 중전마마 수준이다. 의자녀를 넘어섰다"며 무한 애정을 표시했다.
여자3호는 연예인급 청순미모에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24살의 재원이다. 더군다나 성격까지 털털해 남자들의 관심을 독차지 했다.
여자 3호는 남자4호 뿐만 아니라 남자2호, 남자6호, 남자7호도 관심을 보여 남자들의 불꽃경쟁을 예고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