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삼천당제약은 경영권 확보와 1회용 안과용제 전문 생산시설 확보를 위해 139억 7977만원 규모의 디에이치피코리아 출자증권 214만 3902주를 취득해 계열사 편입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6.62%고 취득 후 지분비율은 61.27%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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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6.62%고 취득 후 지분비율은 61.2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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