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무한도전 멤버 길이 달력배달을 가 문전박대를 당했다.
12월 22일 MBC '무한도전-무한택배'편에서는 지난주 해외배송에 이어 국내로 달력배송을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는 부산으로 달력배송을 떠났다.
길은 달력 배달을 할 집를 찾아가 벨을 눌렀다.
길은 공손하게 "달력 배달왔어요"라고 말했지만 집 주인은 "달력 배달이 왔다고요?"라며 문도 열어주지 않았다.
이어 집 주인은 "달력이요? 달력 많아요. 다른 집으로 가요"라며 문전 박대를 했다.
이에 당황한 길이 "허다녕씨 계신가요?"라고 물었고 집 주인은 "아니요"라며 인터폰을 끊어버렸다.
길은 집주인의 문전박대에 "이게 무슨 상황이냐. 달력이 많으시단다"며 당황스러워했고 급기야 침까지 흘리는 사고를 저질렀다.
사실 길은 301호를 찾아 가야 하는데 302호의 초인종을 눌렀던 것. 길이 '길'을 헤매고 문전박대를 당한 덕분(?)에 시청자들은 배꼽을 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