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 민낯 셀카…빅토리아와 여신 미모 대결?
[뉴스핌=이슈팀] 에프엑스 크리스탈(18)의 민낯이 공개됐다.
에프엑스 빅토리아(25)는 지난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잘 먹었습니다. 쌩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탈과 함께 찍은 사진컷 몇 장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빅토리아와 크리스탈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빅토리아는 커다란 뿔테 안경을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크리스탈 역시 손바닥에 스티커를 붙이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빅토리아와 크리스탈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빅토리아와 크리스탈의 민낯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민낯도 예쁘네" "크리스탈 빅토리아 민낯이 이 정도" "크리스탈 표정 넘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