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소녀시대가 4집 정규앨범 수록곡 ‘댄싱퀸’을 공개한 가운데 뮤직비디오 속 '고양이춤’이 화제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전 10시를 기해 ‘댄싱퀸(Dancing Queen)’을 선공개했다.
‘댄싱퀸’은 더피(Duffy)의 ‘머시(Mercy)’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원곡 특유의 그루브함 위에 소녀시대만의 상큼함을 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함께 공개된 ’댄싱퀸’ 뮤직비디오 속 소녀시대는 2009년 대히트를 쳤던 대표곡 ‘Gee’를 연상케 하는 원색의 스키니진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볍게 주먹을 쥔 손을 양 볼에 가져다 되는 ‘고양이춤’은 실제로 귀여운 고양이를 연상케 한다는 반응. 더욱이 멤버들은 ‘고양이춤’으로 저마다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고양이춤’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아 태연이 제일 예쁜 듯” “에이 그래도 고양이는 제시카가 최고지. 진짜 고양이 같아. 얼굴상도 그렇고” “이번 앨범 진짜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멤버 효연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한 소녀시대는 2013년 새해 첫 날 정규 4집 앨범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를 발매하고 국내 활동에 나선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