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국민드라마 반열에 오른 '내 딸 서영이'가 뜨거운 인기에 연장을 협의 중이다.
KBS 2TV 주말연속극 '내딸 서영이'의 제작사 HB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연장 방송에 암묵적 혹은 직접적으로 합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내 딸 서영이' 문보현 CP는 20일 또 다른 매체에 "'내 딸 서영이' 연장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본격 협의를 시작해야 하는 시점일 뿐 8~20회 확정은 처음 듣는 얘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서영이'의 제작사, 작가, 배우들과 조율을 해야 하기 때문에 몇 회 확정인지 단정할 수 없다. 연장 하게 되더라도 많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 딸 서영이' 후속으로는 KBS 2TV '각시탈' 연출을 맡은 윤성식PD가 준비 중인 '최고다 이순신'이 결정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