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미쓰에이 수지가 우체국에서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장의 판넬을 보는 것 같은 수지'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한 여성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수지는 우체국이라는 다소 소탈한 배경으로 서 있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수지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와 여성스러운 패션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우체국에서 포착된 수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우체국에서 포착되다니, 저 때 나는 우체국 안가고 뭐했지? 죽어라 나" "수지 왜 우체국 갔는지 신경쓰이는 건 나 뿐만이 아니지!?" "우체국에 수지 여신이 강림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2012 KBS 연예대상' MC로 발탁, 신동엽, 이지애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