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레인보우의 김재경(24)이 민낯 4종 셀카를 공개했다.
김재경은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으하아아암~ 졸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다소 피곤한 듯 카메라를 향해 하품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 무결점 피부로 수수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김재경의 민낯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재경 민낯 피부 진짜 좋다. 김재경 피부는 노화도 안오나봄" "화장기 없으니 수수하고 보기 좋으네" "김재경 민낯 너무 예뻐" "저 정도 피부면 나도 민낯으로 다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