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혜민스님이 '라볶이 앓이'를 털어놨다.
혜민스님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출연해 귀국하면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 '라볶이'를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혜민스님은 "라볶이를 먹을 때 어묵이 들어있으면 이걸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한다"며 "어묵은 생선이 들어간 가공식품이라 좀 고민하다 몰래 먹는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웃겼다.
또 혜민스님은 이날 자장면을 먹은 사실도 공개했다.
MC들이 깜짝 놀라자 혜민스님은 "간짜장에 고기를 빼고 요리 해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혜민스님은 친구의 선행과, 죽음을 계기로 UC버클리, 하버드 등 엄청난 스펙을 뒤로하고 출가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