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봉사활동'
[뉴스핌=이슈팀] 이효리의 봉사활동이 알려져 화제다.
17일 아름다운 재단 중개사업 블로그에는 '이효리와 아름다운 친구들! 아현동 달동네에 또 떴다'라는 제목으로 이효리의 봉사활동 모습을 담은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이효리는 지난해 겨울 아현동 달동네 난방비 지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봉사활동에 나섰다. 특히 이번에는 이효리 제안으로 포토그래퍼 김태은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직원들이 참여, 사진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16일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이효리가 직접 만든 털모자를 할머니들께 전달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할머니들을 방문하자 할머니들이 반갑게 맞았다고.
한편 이효리의 봉사활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는 정말 인간다운 모습이 보여서 좋아요" "이효리가 진정한 섹시 아이콘임" "이효리는 나이 들수록 인간적으로 멋있어지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