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나꼼수가 마지막회를 맞았다.
18일 김용민 시사평론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퇴근시간 전에 나는 꼼수다 최종회가 업데이트 된다"는 멘션으로 나꼼수 방송의 마지막을 알렸다.
나꼼수는 지난 2011년 4월27일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주진우 시사인기자, 김용민 시사평론가, 정봉주 전 민주통합당 의원 진행으로 시작된 팟캐스트 라디오 방송이다.
'BBK총정리'를 시작으로 방송을 내보낸 '나꼼수'는 71회를 끝으로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앞서 정봉주 국회의원은 "정권교체가 끝나면 나꼼수는 해체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