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벌진트, 로스쿨 진학한 이유'
[뉴스핌=이슈팀] 힙합가수 버벌진트(32)가 로스쿨에 진학한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한 KBS 2TV '1대100'에 출연한 힙합가수 버벌진트는 힙합가수계의 엄친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박사 출신에 한양대학교 로스쿨을 휴학 중인 수재로 알려져있다.
이날 방송에서 버벌진트는 힙합가수로서 법 공부를 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음악과 관련된 법을 공부하고 싶어서 입학했다. 그런데 저같은 마음가짐으로는 버티기 힘든 곳이었다"며 입학과 휴학 이유를 전했다.
버벌진트는 이날 "예상보다 빨리 탈락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