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에 올라온 ‘공포의 하얀 얼굴’ 영상은 최근 미국 모 방송사에서는 루이지애나 세인트 프랜시스빌의 한 저택을 촬영한 장면이 담겨 있다.
이 영상에서 여성 리포터 뒤에 정체불명의 연기가 피어오른다. 연기는 마치 잔뜩 일그러진 사람 얼굴처럼 보여 ‘공포의 하얀 얼굴’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1796년 지어진 이 저택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발생했으며, 이후 ‘공포의 하얀 얼굴’과 같은 유령이 출몰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공포의 하얀 얼굴’ 영상에는 “원혼이라면 정말 사건이 벌어졌나 보다” “공포의 하얀 얼굴? 그냥 연기 같은데” “무섭다. 공포의 하얀 얼굴”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