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영국의 생산자물가 상승세는 전문가 예상을 밑돈 것으로 확인되었다.
영국 통계청(ONS)은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이 전년대비 2.2%로 집계, 전월의 2.6% 상승(2.5% 상승에서 상향)에서 완화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2.5% 상승 또한 하회하는 결과이다.
월간으로는 0.2% 하락해 10월의 0.2% 상승(0.1% 상승에서 상향)에서 하락세로 전환했으며, 전문가 예상치 0.2% 상승을 뒤엎는 결과를 보였다.
생산자 투입 물가는 연간 기준으로 0.3% 하락해, 10월에 기록한 보합(0.1% 상승에서 하향)에서 하락세로 전환했다.
이는 0.5% 하락을 점친 전문가 전망치는 상회하는 결과이다.
월간으로는 0.1% 상승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량 가격을 제외한 근원 PPI는 월간으로 이전 0.1% 상승에서 보합으로 완화되었고, 연간으로는 1.4% 상승하여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