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5년 내 코스피가 3000포인트까지 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근혜 후보는 18일 오전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오전 10시 12분 김봉수 이사장과 라성채 유가증권시장본부 매매제도팀장의 안내를 받아 거래소에 들어선 박근혜 후보는 1층 로비의 황소·곰 동상 앞에서 짧은 환담을 나눴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자본시장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시켜 나갈 것"이라며 "더불어 한국거래소가 글로벌거래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