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의 PS 파트너’는 17일 6만6384명의 관객을 끌어 모아 일일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지난 6일 개봉한 ‘나의 PS 파트너’의 누적관객 수는 129만 1543명이다.
강풀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26년’과 근소한 차이로 각축전을 벌였던 ‘나의 PS 파트너’는 17일 처음으로 ‘26년’을 앞섰다. 이날 ‘26년은 관객 5만6763명을 동원해 일일박스오피스 3위로 내려앉았다. 누적관객은 총 261만4493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