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림산업이 해외 수주 회복 기대감에 힘입어 1% 이상 오르고 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림산업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대비 1100원, 1.34% 오른 8만3400원을 기록 중이다.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유입되고 있다.
이광수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전체수주 목표 13조원에서 해외수주 목표는 8조원으로 예상된다"며 "내년에 개선되는 중동과 아시아지역 발주 시장을 감안하면 목표치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