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한항공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인수 포기로 장초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18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날대비 3.56% 오른 4만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대한항공은 KAI 본입찰 불참을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만 참여해 매각이 유찰됐다.
심원섭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KAI인수와 관련한 주가 디스카운트 요인이 사라져 앞으로 실적에 연동된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